2012.12.11 팔도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장에서. 스페셜쓰페셜쑤페셜수페셜한사진


2012.12.11 최정선수와 시상식장에있던 팬들 모두에게 잊지못할 날인 것 같다.
2년연속 3루수부문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고, 영광스러운 자리에 내가 참석했다는게 감사하다.
시상식 종료 후 방송사 인터뷰를 마친 다음 만찬장으로 향하던 중에
11월 말 문학 훈련 중에 전하지 못한 선물을 전해주었는데
고맙다고 인사까지 해주는 친절한 쩡선수 ^.^;;;;; 덕분에 이렇게 사진도 찍었다는^^;;;

올 시즌 프로야구는 나에게는 특별한 한해를 보내게 해준 것 같다.
부디 내년에도 특별한 한해를 보내게 해주시길.....

+)누가 볼지 모르는 블로그 사진을 위해 내얼굴은 가려주는 센스?_?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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